영림원소프트랩 이남원 기업문화혁신사업부 이사(오른쪽)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질문과 참여 기반 조직문화 혁신 가치 인정
– 참여형 소통 플랫폼과 조직문화 진단 기능으로 기업 혁신 지원
– “질문하는 조직 문화 확산 통해 지속적인 혁신 지원할 것”
<2026-06-25>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 060850)의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 ‘에버레스크(EverAsk)’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만족도,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서비스와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에버레스크가 조직 내 질문과 참여를 활성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조직문화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에버레스크는 질문과 참여를 기반으로 조직의 소통과 협업 문화를 지원하는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이다. 익명 기반의 의견 공유 기능을 통해 직급이나 연차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질문 콘테스트, 설문, 아이디어 제안 기능 등을 통해 구성원의 참여를 활성화한다.
특히 글로벌 HR 설문 프레임워크를 적용한 조직 진단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외부 컨설팅에 의존하던 조직문화 진단과 분석 과정을 플랫폼으로 구현해 기업이 직접 조직 건강도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조직문화, 리더십, 협업 수준 등 다양한 영역을 데이터 기반으로 설문 및 분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은 보다 체계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추진할 수 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실제 조직 운영에도 에버레스크를 활용하며 질문 중심 조직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구성원의 의견과 아이디어가 조직 운영에 반영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여 기반 소통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이사는 “좋은 아이디어는 특정 직급이나 일부 인재에게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조직 곳곳에서 나온다”며 “에버레스크는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구성원들의 생각과 경험을 조직의 자산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질문과 토론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기업이 구성원의 잠재력을 성장 동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